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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들의 선택
황제펭귄의 암울한 미래
글 : 헬렌 스케일스사진 : 슈테판 크리스트만
점점 다가오는 물 위기
글 : 앨리스 앨비니아사진 : 브렌단 호프먼
북극을 꿈꾸다
글 : 예브게니아 아르부가에바사진 : 예브게니아 아르부가에바
녹는 빙하를 추적하다
글 : 세라 기븐스사진 : 아르만도 베가 외 1명
극한의 환경
글 : 에스더 호바스사진 : 에스더 호바스
속도
글 : 마이클 그레슈코사진 : 토마스 무니타 외 1명
바다코끼리가 노래하는 곳
글 : 어케이시아 존슨사진 : 어케이시아 존슨
킬리 위얀
글 : 킬리 위얀사진 : 킬리 위얀
악명 높은 항로를 항해하다
글 : 마크 시노트사진 : 레난 오즈터크
위성을 향한 원대한 도전
글 : 나디아 드레이크사진 : 카르스텐 페터, 크리스 건
범고래의 지능적인 사냥법
글 : 나타샤 데일리사진 : 버티 그레고리
얇은 얼음 위에서
글 : 제니퍼 헤이스사진 : 제니퍼 헤이스
사냥 관행
글 : 글레프 레이고로데츠키사진 : 킬리 위얀
극지 연구의 떠오르는 별들
글 : 로이스 파슐리사진 : 에스더 호바스
섀클턴의 난파선 인듀어런스호를 찾아서
글 : 조엘 K. 본 주니어사진 : 에스더 호바스
지구 끝까지 퍼져간 바이러스
글 : 르네 에버솔사진 : 루한 아구스티
남극해 해저가 타임머신인 이유
글 : 데이비드 몽고메리사진 : 크리스티안 라거 외 1명
지구의 신호
글 : 사진 :
생태계의 신호
위기의 북극 동물들
글 : 폴 니클렌사진 : 폴 니클렌
대해빙
글 : 팀 아펜젤러사진 : 제임스 발로그
일각돌고래
글레이셔-워터톤 호 국립공원
글 : 더글러스 H. 채드윅사진 : 마이클 멜포드
영구동토층
글 : 배리 로페즈사진 : 버나드 에드마이어
글 : 브루크 라머사진 : 요나스 벤딕센
그린란드
글 : 팀 폴저사진 : 피터 에식
해빙 지대
글 : 마크 젠킨스사진 : 제임스 발로그
일본 바다의 세 얼굴
글 : 줄리 버왈드사진 : 브라이언 스케리
북극곰
글 : 수잔 맥그라스사진 : 플로리안 슐츠
어떤 동물이 번성할 것인가?
글 : 제니퍼 S. 홀랜드사진 : 조엘 사토리
글 : 팀 폴저사진 : 시릴 재스벡
북극의 얼음 속으로
글 : 앤디 아이잭슨사진 : 닉 코빙
빙하 아래 펼쳐진 비경
글 : 로랑 발레스타사진 : 로랑 발레스타
최후의 얼음
글 : 팀 폴거사진 : 폴 니클렌 외
남극의 해빙
글 : 크레이그 웰치사진 : 폴 니클렌, 크리스티나 미터마이어, 키스 라진스키
해빙을 주시하는 사람들
글 : 제니퍼 킹슬리사진 : 에스더 호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