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곳곳의 재미있는 돈 이야기
글 : 크리스틴 베어드 라티니 사진 : 지시케이71 외
기사 본문에서 발췌한 내용을 일부 공개합니다.
아르헨티나의 화폐 단위인 페소를 속되게 일컬어 망고라고도 해요.
노르웨이에서는 거스름돈을 주지 않아요. 물건 가격에 가장 가까운 크로네(노르웨이의 화폐 단위)로 반올림한 금액을 내야 하죠.

2002년에 가짜 은행을 설립해 약 8억 원을 빼돌렸다가 결국 체포된 사람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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